별땅육효 검증 사례집

「과연 그러했다」 — 결과가 기록된 판만 모은다 · 공개판(실측 사례는 비식별) · 고전(십팔문답)은 작괘앱 간지직접 모드로 재현해 AI 검산에 돌린다 · 별땅오술구조학회(BSSFA) · bssfa.or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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⚖ 化空(화공)의 갈림 — 「내가 빈 것」인가 「상대가 없는 것」인가

별땅 변효론(「변효는 변한 것이 아니라 만난 것이다」)에서 값이 실제로 갈리는 유일한 자리입니다. 나머지 갈래는 같은 값을 다르게 말할 뿐인데, 化空만은 판정이 달라집니다.

읽는 법이 판에서 나올 값
변신론
(통설 화법)
動爻가 공(空)으로 변했다 — 그 효의 귀결이 비어 무력해진다그 일은 무산된다. 출공해도 별일 없다
만남론
(별땅)
만나러 나갔는데 상대가 아직 없다 — 본효는 멀쩡하고 생극만 안 일어난다출공하는 때에 그때 만난다 — 그때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

☞ 가르는 물음 하나변출이 出空(출공)하는 때에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는가?
일어났으면 만남론, 끝내 안 일어났으면 변신론, 둘 다 같은 답을 내는 판이면 갈림없음입니다.

적는 법 — 그 판의 메모 맨 앞에 판정 딱지를 답니다(아래 카드의 「化空 판정」에서 고르면 자동으로 붙습니다).
[化空판정: 상대없음] 만남론 쪽 · [化空판정: 내가빔] 변신론 쪽 · [化空판정: 갈림없음] 두 읽기가 같은 답 · [化空판정: 미정] 아직 못 가림

⚠ 아직 표본이 적습니다. 화공이 걸린 판을 만나면 출공일을 미리 적어 두고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뒤에 채우는 것이 이 갈림을 가리는 유일한 길입니다.

씨앗 사례(고전 12·특수 2·실측 8)는 앱에 박혀 있고, 상태·메모만 이 기기에 덮어씁니다. 고전 사례의 간지·판정은 예광해 譯 《십팔문답》 정리에서 왔으며 원문 대조 전입니다 — 스캔이 오면 장 단위로 대조합니다.